집 짓기 40년,
외길 40년을 숨 가쁘게 달려 온 현대그린도
잠시 '멈춤'의 미학을 즐길 때가 있죠.
누리에...
함박의 백설이 앉을 때면...
모든 것을 내려 놓고 '멈춤'에 푹 잠깁니다.
쉼이 있고, 안식이 있고,
추억이 있고,
그리움이 있는 '멈춤'의 곳엔
늘...
하얀 눈이 있습니다.
눈,
아스라히...
먼 추억도 순식간에 불러내는 존재.
눈,
인생길에서...
소싯적 기억을 끌어내는 으뜸의 것.
순백의 눈이...
그리움을 끌어내는
기억 소환의 으뜸 소재란 걸
모 팥빙수 회사 홍보 문구는
단 28개의 글자로 완벽히 그려내죠.
그 함축,
참 솜씨 좋은 언어의 백미...
대자연과 눈, 그리고 새...
세상에
덩그러이...
한 '점'으로 던져 진 우리네 인생과도 같습니다.
꽃피는 봄에...
잠시 멈춤을 하고 하얀 눈을 맞이합니다.
이곳에 들러 잠시 깃든 님들,
바쁜 일상을 잠시 '멈춤' 하시며...
눈을 보며,
사색하며,
일상의 무게를 벗고 잠시 '쉼' 하세요. *^^*
눈 내리는 어느 멋진 날에...
'멈춤'하며 찍은
우리네 '현대그린우드' 공장 한 켠의 설경입니다.
순백의 눈이 주는
진한 쉼이 있는 날이면...
군불,
군고구마, 눈썰매,
만화, 검정 고무신 등등...
진하디 진한 옛 추억이 밀려 드는 동화 같은 하루...
함박 눈 내린 참 조은 날은. ^!*
눈 내리는 날엔...
공장의 장인들도 모두 사라진답니다.
제 각각...
각각의 그리움과
추억을 찾아 꿈의 여행을 가기 때문이죠.
훌쩍~~
멈춤의 시간 따라... *!*
작은 '까치집'으로 치장한 이 녀석이...
주인장의 부름을 받고 눈 덮인 대자연의 품에 안기면
아주 아주 멋 들어진 저택이 될 테죠.
집 짓기 40년의 장인은...
멈춤의 시간에도 온통 '집' 생각 뿐입니다.
함박 눈이 '함박' 쌓인 눈 속의 집들을 그리며. *^^**
쉼이 있고, 안식이 있고,
추억이 있고,
그리움이 있는 '멈춤'의 곳엔
늘...
못 견디게 아름다운 하얀 눈이 있습니다.
크리스마스가 아니더라도...
마음으로 고객님들께
꼭!
선물을 드리고 싶은 것은...
눈 오는 날에,
더욱 돋보이는 집을
정성을 다해 지어 드리는 것이랍니다. *!**
눈을 좋아하면
사람들을 참 좋아 한다죠.
만나는 사람들 중에서...
고객님은 더욱 더 좋답니다.
오우!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! *^^*
그러므로,
"I like customer(고객님)"
"I love customer(고객님)" ^!^***


